프로테스탄트는 16세기 종교 개혁을 통해 로마 가톨릭에서 분리되어 나온 교파를 의미한다. ‘프로테스탄트’라는 단어는 1529년 독일 스파이어 회의의 판결에서 루터가 로마 가톨릭 세력에 저항한 데에서 유래하였다.

 프로테스탄트는 16세기 종교 개혁을 통해 로마 가톨릭에서 분리되어 나온 교파를 의미한다. ‘프로테스탄트’라는 단어는 1529년 독일 스파이어 회의의 판결에서 루터가 로마 가톨릭 세력에 저항한 데에서 유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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任意arbitrary; willful代理to act as an agent; to be a representative; to act as a proxy代to replace; to take the place ofto act for; to do something on behalf ofto act as; to be the acting (president etc.)generation; age grouphistorical period; eradate; agedynasty; line of rulers贖buy, redeemransomatone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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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특정하지 않은 한 사람이 본인을 가리킬 때 쓰는 말이다. 철학과 종교에서 '나[我]'는 대체로 자아(自我) 또는 영원한 자아의 뜻으로 해석된다. 철학에서 나[我]는 자아(自我)를 가리킨다. '나'와 '내 것'은 전통적인 불교 용어로는 각각 아(我)와 아소(我所)라고 한다. 아와 아소를 통칭하여 아사(我事)라고 하며, 보다 엄밀하게는 아와 아소를 각각 아상사(我相事)와 아소사(我所事)라 칭한다. 한편, 불교에서는 무아(無我)를 근본진리로 보는데, 이에 따르면 '나[我]'는 근본번뇌 가운데 하나인 아견(我見) 또는 아소견(我所見)을 뜻한다. 즉 '나라는 그릇된 견해' 또는 '내 것이라는 그릇된 견해'를 뜻한다.[1][2][3] 힌두교에서는 범아일여(梵我一如)를 근본진리로 보는데, 이러한 의미에서는 나[我]는 진아(眞我) 즉 아트만을 뜻한다.[4] 반면, 범아일여의 사마디 상태, 즉 아트마 즈냐나의 상태, 즉 진정한 자아를 알게 되는 상태에서만 알 수 있는 아트만이 아닌 현상의 존재를 나[我]라고 칭할 때 이 때의 나[我]는 가아(假我) 즉 마야(환영)를 뜻한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