任意arbitrary; willful代理to act as an agent; to be a representative; to act as a proxy代to replace; to take the place ofto act for; to do something on behalf ofto act as; to be the acting (president etc.)generation; age grouphistorical period; eradate; agedynasty; line of rulers贖buy, redeemransomatone for
任意arbitrary; willful代理to act as an agent; to be a representative; to act as a proxy代to replace; to take the place ofto act for; to do something on behalf ofto act as; to be the acting (president etc.)generation; age grouphistorical period; eradate; agedynasty; line of rulers贖buy, redeemransomatone for
나 는 특정하지 않은 한 사람이 본인을 가리킬 때 쓰는 말이다. 철학과 종교에서 '나[我]'는 대체로 자아 (自我) 또는 영원한 자아의 뜻으로 해석된다. 철학 에서 나[我]는 자아 (自我)를 가리킨다. ' 나 '와 ' 내 것 '은 전통적인 불교 용어로는 각각 아 (我)와 아소 (我所)라고 한다. 아와 아소를 통칭하여 아사 (我事)라고 하며, 보다 엄밀하게는 아와 아소를 각각 아상사 (我相事)와 아소사 (我所事)라 칭한다. 한편, 불교 에서는 무아 (無我)를 근본진리로 보는데, 이에 따르면 ' 나 [我]'는 근본번뇌 가운데 하나인 아견 (我見) 또는 아소견 (我所見)을 뜻한다. 즉 ' 나 라는 그릇된 견해 ' 또는 ' 내 것 이라는 그릇된 견해 '를 뜻한다. [1] [2] [3] 힌두교 에서는 범아일여 (梵我一如)를 근본진리로 보는데, 이러한 의미에서는 나[我]는 진아(眞我) 즉 아트만 을 뜻한다. [4] 반면, 범아일여 의 사마디 상태, 즉 아트마 즈냐나 의 상태, 즉 진정한 자아를 알게 되는 상태에서만 알 수 있는 아트만 이 아닌 현상의 존재를 나[我]라고 칭할 때 이 때의 나[我]는 가아(假我) 즉 마야 ( 환영 )를 뜻한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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