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은 조국에 대해 이적행위를 하여 자국을 해치며 적국을 이롭게 하여 사사로운 이익을 얻는 것을 말한다. 종종 이념이나 당파성을 넘어 물밑에서 조직적인 이익그룹을 형성하여 매국행위를 하기도 한다. 나치에서 반영 찬양 방송에 종사한 아일랜드인 호호경(Lord Haw-Haw) 윌리엄 조이스는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후 대역죄로 처형됐다. 그외 나치 점령 지역에서도 대 독일 협력자(콜라보라시옹(Collaboration))들이 매국 행위로 인해 반역죄 등으로 체포되었으며, 그 중에서도 노르웨이의 비드쿤 크비슬링은 매국노의 대명사로 저명하며 그의 이름 크비슬링(quisling)은 매국노를 뜻하는 단어로 사전에 실리고 있다. 또,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제국측의 연합국군을 위한 심리전 아나운서였던 도쿄 로즈(아이바 토구리)도 전후, 미국 시민권을 박탈당하고 반역죄로 체포되었다. 한국에서는 일제강점기 일제에 동조하는 행위를 저지른 자들은 친일반민족행위자 목록에 게재되며 친일파로 불리며 경멸되고 있다. 외국과 공모해서 무력을 행사시킨 사람에게 적용되는 외환죄는 사형 또는 무기징역이 적용되며 한국의 형법에서 가장 무거운 죄 중 하나다.

 매국 조국에 대해 이적행위를 하여 자국을 해치며 적국을 이롭게 하여 사사로운 이익을 얻는 것을 말한다. 종종 이념이나 당파성을 넘어 물밑에서 조직적인 이익그룹을 형성하여 매국행위를 하기도 한다.

나치에서 반영 찬양 방송에 종사한 아일랜드인 호호경(Lord Haw-Haw) 윌리엄 조이스는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후 대역죄로 처형됐다. 그외 나치 점령 지역에서도 대 독일 협력자(콜라보라시옹(Collaboration))들이 매국 행위로 인해 반역죄 등으로 체포되었으며, 그 중에서도 노르웨이의 비드쿤 크비슬링은 매국노의 대명사로 저명하며 그의 이름 크비슬링(quisling)은 매국노를 뜻하는 단어로 사전에 실리고 있다. 또,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제국측의 연합국군을 위한 심리전 아나운서였던 도쿄 로즈(아이바 토구리)도 전후, 미국 시민권을 박탈당하고 반역죄로 체포되었다.

한국에서는 일제강점기 일제에 동조하는 행위를 저지른 자들은 친일반민족행위자 목록에 게재되며 친일파로 불리며 경멸되고 있다.

외국과 공모해서 무력을 행사시킨 사람에게 적용되는 외환죄는 사형 또는 무기징역이 적용되며 한국의 형법에서 가장 무거운 죄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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任意arbitrary; willful代理to act as an agent; to be a representative; to act as a proxy代to replace; to take the place ofto act for; to do something on behalf ofto act as; to be the acting (president etc.)generation; age grouphistorical period; eradate; agedynasty; line of rulers贖buy, redeemransomatone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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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특정하지 않은 한 사람이 본인을 가리킬 때 쓰는 말이다. 철학과 종교에서 '나[我]'는 대체로 자아(自我) 또는 영원한 자아의 뜻으로 해석된다. 철학에서 나[我]는 자아(自我)를 가리킨다. '나'와 '내 것'은 전통적인 불교 용어로는 각각 아(我)와 아소(我所)라고 한다. 아와 아소를 통칭하여 아사(我事)라고 하며, 보다 엄밀하게는 아와 아소를 각각 아상사(我相事)와 아소사(我所事)라 칭한다. 한편, 불교에서는 무아(無我)를 근본진리로 보는데, 이에 따르면 '나[我]'는 근본번뇌 가운데 하나인 아견(我見) 또는 아소견(我所見)을 뜻한다. 즉 '나라는 그릇된 견해' 또는 '내 것이라는 그릇된 견해'를 뜻한다.[1][2][3] 힌두교에서는 범아일여(梵我一如)를 근본진리로 보는데, 이러한 의미에서는 나[我]는 진아(眞我) 즉 아트만을 뜻한다.[4] 반면, 범아일여의 사마디 상태, 즉 아트마 즈냐나의 상태, 즉 진정한 자아를 알게 되는 상태에서만 알 수 있는 아트만이 아닌 현상의 존재를 나[我]라고 칭할 때 이 때의 나[我]는 가아(假我) 즉 마야(환영)를 뜻한다.[5]